::::: 조선 성인 - 성인 문학관 :::::
  • 동방3인 측, "SM, 법원 결정 존중해주길"
  • 입력 : 2009.11.03 08:48
    • ▲ 동방신기 믹키유천, 영웅재중, 시아준수

      [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] 시아준수, 영웅재중, 믹키유천 등 동방신기 세 멤버 측이 SM엔터테인먼트(이하 SM)에 "법원 결정의 취지를 존중해달라"고 요구했다.

      세 멤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의 임상혁 변호사는 2일 기자회견을 연 SM에 대해 "법원의 증거보전결정 및 가처분 결정의 취지를 존중하고 이행해주시길 요청드린다"고 말했다.

      하지만 SM과 유노윤호, 최강창민 두 멤버가 나머지 세 멤버에게 요구한 동방신기 내년 국내 컴백 활동에 대한 의사 등에 대해서는 "별도로 드릴 말이 없다"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.

      SM은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내 이벤트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 멤버에게 "금번 가처분 결정으로 세 명의 멤버들이 개별적인 활동은 할 수 있으나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은 SM을 통해서 해야 한다"며 "내년 봄 동방신기의 국내 컴백 활동을 전개하고자 하니 오는 12일까지 이에 대한 답변을 요청한다"고 말했다.

      SM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세 멤버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경위와 지금까지 침묵했던 두 멤버의 입장을 밝혀 충격을 던졌다.

      SM과 두 멤버의 부모는 "금번 가처분 소송은 '부당한 전속계약'으로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'화장품 사업'으로 시작된 금전적 유혹으로 일어난 소송"이라고 기존 입장을 강조하며 가처분 소송을 둘러싼 그간 밝히지 못했던 일들을 낱낱이 공개했다.

      하지만 세 멤버 측은 "이번 소송은 '화장품 사업'이 아니라 '불공정계약'이 본질"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.

      한편,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부(박병대 수석부장판사)는 지난달 27일 세 멤버가 소속사인 SM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일부 인용했다.


      ▶ 관련기사 ◀
      ☞SM, "동방 3인 소송, '노예계약'으로 포장된 사기극"
      ☞윤호·창민 부모가 밝힌 '동방3인 화장품 사업'의 전말
      ☞동방2인 공식입장 "SM에서만 동방신기로 활동할 것"
      ☞윤호·창민 첫 공식입장 "화장품 사업으로 모든 게 변해"
      ☞SM, "동방신기 가처분 결정, 연예산업 전반 혼란 야기"(전문)

      ▶ HOT스타 연예화보 - 모바일 SPN1008 <1008+nate/show/ez-i>
      <저작권자ⓒ함께 즐기는 엔터테인먼트 포털 이데일리 SPN>

붉은 리본
작가 : 켄지
카브리올레
작가 : 류이지
동정을 가져간...
작가 : 공작왕
밤의 여왕님
작가 : 유리가면
우연히 만난 난그녀
작가 : 유리가면
암고양이의 남자사냥..
작가 : 붉은수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