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- [SC 핫 Blog] 잊혀진 '교복 사건' 또 다시…
-
입력 : 2008.07.22 11:56
-
-
9월 28일 권상우와 결혼을 앞둔 손태영, 요즘 무척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
결혼 발표 이후 온라인에서 최다 클릭을 기록하고 있는데, 그 내용이 하나같이 유쾌하지 않습니다. 호되게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셈입니다.
심지어 데뷔 초기의 사건까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. 이른바 '자작(?) 교복 사건'인가요? 2005년 '손태영이 연예계 데뷔 후 성형의혹을 받자 이를 무마하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 교복을 입고 옛 사진인 마냥 연출했다'는 근거없는 루머가 퍼져나갔던 것이죠.
이 사진은 최근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각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 난데없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답니다. < 중략>
스타의 자리란 이처럼 오르기도 어렵고, 버티기도 어렵고, 유지하기란 미션 임파서블에 가까운 자린가 봅니다. 한번의 실언이 영원히 기록에 남아 언제 칼이 돼 돌아올지 모르니까요. 또 때로는, 이 사진처럼 진위여부와 무관하게 본인에게 상처를 주는 일이 되풀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.
유명세란 참 그래서 잔인한 것인가 봅니다.
< 전상희 기자(frog7024) scblog.chosun.com/frog7024>
홀릭: 그러니깐요, 연옌 아무나 못한다니깐요. 결혼 앞둔 신부의 맘이 맘 같지 않겠어요. 쩝… 송태용: 연예인이란 자리가 이래서 힘든거죠....일반인 중 손태영보다 더 연애 많이 하고 더 많은 남자 만나고 다니는 사람이 천지인데. 유독 연예인이라는 이유 때문에 욕 먹네요...아마도 욕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손태영 보다 더 지독하게 남자 만나고 다니는 사람들 아닌가 모르겠네요.
|
- Copyrights ⓒ 스포츠조선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-
-
-
-
-
|
|
|